신한은행은 'SOL 모임통장' 출시 3개월 만에 40만 회원 수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 SOL모임통장 회원수 4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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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모임 가입이 가능하고, 모임원이면 누구든지 사용 내용 확인이 가능한 투명성을 바탕으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기부금 후원 계좌로도 활용되는 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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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까지 룰렛 이벤트, 입금한 만큼 쌓이는 모임지원금 리워드, 신규 모임장 모임지원금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대학생 모바일 전용 앱 '헤이영 캠퍼스', 디지털 야구 플랫폼 '쏠야구' 등 모임 연계 플랫폼 고객 대상 맞춤형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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