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제315회 임시회 25일 개회…안건 23건 처리
경기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제315회 임시회를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총 4일간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에 필요한 결산검사위원 선임에 관한 건이며, 이 외에도 조례안, 동의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광주시 행사 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 '등 10건, 도시환경위원회는 '광주시 보호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5건,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 동안 광주시의회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조례안과 정책을 심층적으로 검토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행정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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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행 의장은 “이번 제315회 임시회는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을 포함한 민생을 위한 안건들의 심의가 이뤄지는 만큼 부의된 안건을 꼼꼼히 살펴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열린 의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 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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