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염주체육관 국민생활관서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가 오는 16일 '2002년 3·16 광주 경선 위대한 광주시민의 승리,다시 노무현'를 주제로 기념 토론회를 개최한다.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제공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가 오는 16일 '2002년 3·16 광주 경선 위대한 광주시민의 승리,다시 노무현'를 주제로 기념 토론회를 개최한다.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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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는 오는 16일 '2002년 3·16 광주 경선 위대한 광주시민의 승리, 다시 노무현'을 주제로 기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6일 오후 염주체육관 국민생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토론회는 2002년 3·16 당시 새천년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 광주경선과 노풍을 기념하고, 오늘날의 정치·사회적 상황 속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과 가치관이 갖는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발제자로 나서, 2002년 당시 광주경선에서 불어온 ‘노풍’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는다. 노무현 대통령이 강조했던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노무현재단 회원과 시민, 2002년 3·16 광주경선에서 함께했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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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하성천 사무처장은 "2002년 광주경선에서 불어온 ‘노풍’은 시대를 바꾼 거대한 흐름이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과 가치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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