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청렴 결의식’ 개최…실천 다짐
14일까지 ‘청렴 일깨우기 주간’ 운영
광주교육청이 10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광주교육 청렴 결의식’을 열고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청렴 약속 선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약속했다.
결의식에서는 ▲소통하는 교육 현장 ▲공정한 직무 수행 ▲비리와 부패에 대한 단호한 대처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등 4가지 실천사항이 제시됐다. 또 ‘청렴 달항아리’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이 적은 청렴 약속 쪽지 중 4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했다.
시교육청은 14일까지 ‘청렴 일깨우기 주간’을 운영해 부서별 청렴 키워드를 정하고, 공동 실천 약속을 3월 중 부서 출입구에 게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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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감은 “청렴은 선언이 아닌 실천”이라며 “청렴한 공직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의 동참”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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