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력·고정력 강화

웰니스 케어 전문기업 유한킴벌리가 '디펜드 스타일 데일리 라이너·패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가벼운 요실금에 맞춤…유한킴벌리 '디펜드 데일리 라이너·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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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라이너·패드는 가벼운 요실금에 사용하기에 알맞은 제품이다. 요실금은 30·70 여성 10명 중 4명(약 36%)이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변할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특히 이 가운데 약 80%는 가벼운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한킴벌리는 요실금 초기 여성들이 팬티라이너 혹은 생리대로 잘못 대처하고 있는 점을 발견하고 가벼운 요실금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했다. 생리대는 점성이 높고 고형 성분이 많은 생리혈 흡수에 최적화돼 있어 수분 함량이 높은 요의 흡수에 최적화된 별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번 신제품은 분비물과 요실금을 한 번에 관리하도록 편리성을 높였고 날개를 적용해 고정력을 강화했다. 데일리 패드는 인체 구조에 따라 패드 앞부분을 넓게 설계해 요 흡수에 최적화되도록 했고 자사 생리대 제품 대비 강화된 흡수력으로 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생리대처럼 얇은 두께로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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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한킴벌리 디펜드는 라이너, 패드 외에도 언더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름에 특화된 '디펜드 스타일 언더웨어 썸머'를 출시해 요실금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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