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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 강진군에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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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회원·방문고객 등 이웃 돕기 동참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는 김유림 총괄사장과 장보성 대표, 조승현 본부장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3일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강진군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는 모든 고객이 기부를 통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룰렛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난 5월과 11월 2회에 걸쳐 전 임직원과 회원, 방문한 모든 고객이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 김유림 총괄사장, 장보성 대표, 조승현 본부장이 기탁식에 참석해 강진원 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 김유림 총괄사장, 장보성 대표, 조승현 본부장이 기탁식에 참석해 강진원 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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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매년 1,0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 2023년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해 강진군체육회에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보성 대표는 “고 김호남 선대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기부문화에 앞장서는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유림 총괄사장은 “지역사회 이웃들 모두 따뜻한 희망과 사랑을 나누길 바라며 두 아이에게도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원 군수는 “기탁해 준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귀감이 되는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 임직원 여러분과 기부에 참여한 고객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남해안 대표 골프장인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는 2018년 개장해 많은 골퍼에게 꼭 가봐야 하는 골프장으로 사랑받고 있다. 강진만과 함께 골프 코스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52객실의 리조트는 2024년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14개 시사이드 홀이 있는 남도 최고의 골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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