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이브로드캐스팅(삼프로TV) 대표 강연
창업 7년 이하 중소기업 대표 등이 대상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중소기업 키다리아저씨 사업’ 강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동환 이브로드캐스팅(삼프로TV) 대표가 17일 진행된 ‘중소기업 키다리아저씨 사업’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김동환 이브로드캐스팅(삼프로TV) 대표가 17일 진행된 ‘중소기업 키다리아저씨 사업’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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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동환 이브로드캐스팅(삼프로TV) 대표와 서정건 경희대학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 대표는 ‘삼프로TV의 창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의 숨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삼프로TV 창업 비하인드 스토리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전 중인 이야기를 후배 기업인들과 공유했다. 김 대표는 “인공지능(AI)이 언어 장벽을 허물면서 경제금융 콘텐츠의 국경은 무너질 것”이라고 말했다.


2부에서 강연을 진행한 서 교수는 ‘미국의 정치·외교와 기업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트럼프 2기 행정부 시대 우리 기업의 전략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잘 알려진대로 트럼프 시대에 미국의 정치와 외교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진 상황”이라며 “미국 정치와 경제를 우리의 관점이 아니라 최대한 미국의 관점으로 보며 객관적인 현실 진단을 하고 이에 맞는 대응 전략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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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키다리아저씨 사업은 창업 7년 이하 중소기업 대표 등을 대상으로 한다. 중기중앙회는 이 사업에 참여한 선배 기업인 멘토의 강연을 담은 숏폼 영상과 중소기업 성장노트를 발간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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