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싼타페·아반떼 미국서 후방카메라 결함…23만대 리콜
美 NHTSA 조치…무료 교체 진행
미국에 출시된 현대자동차 일부 차량에서 후방카메라 결함이 발견됐다. 미국 당국은 해당 차량 약 23만대를 시정조치(리콜) 하라고 결정했다.
27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2021~2022년형 싼타페와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의 후방 카메라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같은 조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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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대상 차량은 총 22만6118대다. NHTSA는 이번 리콜이 판매업자를 통해 후방카메라를 무료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NHTSA의 리콜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04,000 전일대비 59,000 등락률 -8.90% 거래량 2,679,164 전일가 663,0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70대·20대 개미의 투자법, 이렇게 달랐다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현대차그룹·문체부,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1300명 한국어 교육 지원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7,600 등락률 -4.68% 거래량 1,578,129 전일가 162,5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현대차·기아, '발명의 날' 맞아 사내 특허 경연대회 개최 외국인 '팔자'…7400선 내준 코스피 는 전기차 20만8000대를 리콜하기로 한 바 있다. 통합충전제어기(ICCU) 결함에 따른 조치다. ICCU는 배터리 충전과 전력을 제어하는 전기차 핵심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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