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치유공단, 해양기후·문화치유센터 상시 운영
오감 체험 프로그램…내달 8일까지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은 내달 8일까지 해양치유센터 이용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해변 싱잉볼 명상 ▲해변 노르딕워킹 ▲향기 교실 ▲공예 교실 ▲요리 교실 등 해양치유 오감 체험 행사를 상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양치유센터 이용객과 지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은 매주 목·금·토요일 사전예약을 받는다.
이채빈 이사장은 “해양기후·문화치유 프로그램이 센터 이용객과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해양치유 저변 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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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은 지난 7월 출범해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치유시설인 해양치유센터, 해양기후치유센터, 해양문화치유센터 등을 완도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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