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지난 15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숲해설 프로그램에서 울주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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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국산 목재 이용을 독려하고 탄소중립 효과와 목재의 탄소저장능력 등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목재는 간단한 사용만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어 접근이 쉬운 재료”라며 “탄소저장능력이 있는 만큼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목재 제품 사용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주군이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울주군이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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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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