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중상·8명 경상
주민 19명 대피
서울 강동구 성내동의 6층짜리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11명이 다쳤다.
1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6분께 서울 성동구 소재의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중상, 8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택과 옥상으로 대피한 주민 19명은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175명과 장비 50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2시간여 만인 오전 5시35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 당국은 건물 1층 주차장에 있던 차량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발화 지점과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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