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지훈련 유치 설명회·팸투어 전개
도 체육회와 공동…시설·남도음식 등 소개
‘동계훈련 최적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전남도가 도 체육회와 함께 선제적으로 전지 훈련 유치 관계자를 초청해 설명회를 겸한 팸투어를 전개했다.
지난달 31일 영암 한 호텔에서 진행된 설명회는 전남 전지 훈련 유치 현황 및 체육시설, 맛깔스러운 남도 음식 등이 소개됐다.
다음날인 1일에는 동부권(순천)과 중부권(화순), 서부권(해남)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팸투어를 진행했다.
명창환 부지사는 기념사에서 "전남도는 전지 훈련 최적지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남에서 전지 훈련을 통해 실력과 능력을 키워 꿈을 이루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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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2024년 기준 308군데 전지 훈련이 가능한 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단위 체육대회 및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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