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인창 센트레빌 인더포레’ 완판
- 8호선 동구릉역, 경의중앙선 구리역 더블 역세권 입지로 수요자 관심 받아
- 동부건설측 성실 시공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뜻 밝혀
경기 구리시 인창동 일원에 조성되는 ‘인창 센트레빌 인더포레’가 전 가구 완판에 성공했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3개 동, 전용 49~59㎡ 총 244가구로 조성된다. 면적별로는 △전용 49㎡ 78가구, △전용 59㎡ 166가구 규모다.
동부건설 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인창 센트레빌 인더포레’가 100% 계약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개통한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 동구릉역과 경의중앙선 구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모습이다.
또한, 업계에서는 ‘인창 센트레빌 인더포레’는 동부건설㈜의 신뢰도와 더불어 우수한 입지를 필두로 높은 분양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별내선 개통 이전에는 잠실까지 지하철은 2번이나 환승해 약 40분, 버스로는 50분가량 걸렸으나 개통 이후 동구릉역에서 잠실까지 환승 없이 20분이면 도착 가능해 출퇴근 여건이 대폭 개선됐다.
특히 별내역의 경우 GTX-B노선 정차역으로도 거듭날 예정으로 향후 GTX-B노선의 이용도 편리해 광역 교통망도 확충된다. 여기에, 수도권1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의 이용도 편리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인창 센트레빌 인더포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진행, 착공이 이미 진행된 단지다. 전 세대 전용 59㎡ 이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3인 가구도 충분히 거주할 수 있는 넉넉한 구조를 갖추었고, 총 5개 타입의 다양한 주택형을 제공해 수요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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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입지, 센트레빌 브랜드의 상품성 등이 100% 완판에 기여한 것 같다”며, “많은 계약자 분들의 관심 덕에 100% 완판 할 수 있었던 만큼 성실 시공으로 이에 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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