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와 인천국제공항보안은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보안(주) 8층 대회의실에서 대진대 이춘길 부총장과 인천국제공항보안 백정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와 인천국제공항보안은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보안(주) 8층 대회의실에서 대진대 이춘길 부총장과 인천국제공항보안 백정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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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총장 임영문)와 인천국제공항보안(대표이사 백정선)은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보안(주) 8층 대회의실에서 대진대 이춘길 부총장과 인천국제공항보안 백정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항공보안 분야 전문인력 양성 등 산학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교육·학술연구 분야에 대한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항공보안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 및 학술연구 분야의 교류 및 상호 지원 ▲학생의 현장실습 및 견학 기회 제공 ▲전문인력 교류, 시설물(보안시설 제외) 및 기자재 상호 이용에 따른 편의 제공 등으로, 이에 부합한 각 협력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진대 이춘길 부총장은 “인천국제공항보안(주)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항공보안 분야 인재 양성 활성화뿐만 아니라 양 기관이 보유한 양질의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학협력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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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선 인천국제공항보안 대표이사도 “항공보안 선도기업으로서 대진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양 기관이 대진대학교의 건학정신인 ‘해원상생’, ‘보은상생’ 할 수 있는 협력 기관으로 지속적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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