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박물관은 내년 3월29일까지 보존 수리된 우리 문화유산을 공개하는 특별 전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서울대학교박물관 전경.[사진=서울대학교박물관 홈페이지]

서울대학교박물관 전경.[사진=서울대학교박물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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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문효세자 책례도, 수십 점의 나무 탈, 바가지 탈 등이 최초 공개된다.

서울대박물관은 2017년부터 더욱 체계화돼 다양한 유물의 보존 수리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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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을 함께 지켜나가자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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