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제2기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개강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8일 회계법인 삼일PwC와 공동으로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제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강용석 서연이화 대표이사, 김유정 제이엘파트너스 대표이사, 장희영 디에이치라이팅, 채희철 디에이치라이팅 회장, 최수진 국민의힘 국회의원,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김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본부장, 민준선 삼일PwC 딜부문 대표, 채영백 원창머티리얼 회장, 구본훈 삼구아이앤씨 사장. [사진=중견련]
포럼은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기술 혁신 투자와 기업 인수·합병 역량을 강화, 민간이 주도하는 건강한 투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2023년 중견련 주도로 출범한 중견기업, 투자기관 네트워크 프로그램이다.
박재홍 고려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교수, 전진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사업혁신본부 수석 등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2기 포럼은 AI 로봇·에너지·경영권 분쟁·해외 진출 등 분야별 주요 투자 현안을 중심으로 11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주 과정의 전문가 특강, 워크숍 등으로 진행된다.
포럼에는 삼구아이앤씨, 디에이치라이팅, 아바코 등 중견기업 오너 및 임원과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민준선 삼일PwC 딜부문 대표, 김민 중견련 회원본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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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중견련 회원본부장은 "지속되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타개할 해법은 오히려 더욱 도전적인 혁신 투자의 확대"라면서 "중견기업계와 투자기관을 비롯한 각계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폭넓게 결집, 관성을 탈피한 투자 패러다임 전환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와 구체적인 실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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