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수소모빌리티 스타트업센터

평택항 수소모빌리티 스타트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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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가 평택항 수소모빌리티 스타트업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평택항만공사는 오는 16일까지 수소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입주 자격은 스타트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해야 한다.

선정된 기업은 평택항만공사에서 제공하는 사무공간·정비실 등의 시설 이용과 함께 평택시에서 지원하는 연구개발 자금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평택항 수소모빌리티 스타트업센터는 지난해 11월에 준공된 국내 최대 수소 충전시설인 평택항 수소 교통 복합기지의 내부 시설로 평택항만공사가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구축한 공간이다.

평택항만공사는 민선 8기 출범 직후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평택항 수소모빌리티 스타트업센터’ 구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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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평택항 수소모빌리티 스타트업센터에 입주하는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경기도의 수소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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