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경찰, 김택우 의협 전 비대위원장 4차 소환…"짜맞추기식 조사"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의대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 김택우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이 경찰에 4차 소환됐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20일 오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면서 "전공의 사직에 대해 비대위든 의협이든 실질적으로 사주하거나 종용한 점이 없는 게 사실로 드러났다"며 "그런데도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해 무리한 짜맞추기식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했다.

또 "현 정책을 원점에서 재논의해야만 전공의들이 다시 현장으로 복귀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경찰은 의료법 위반, 형법상 업무방해, 교사·방조 등 혐의로 의협 전·현직 간부들을 조사해왔다.


경찰청장에 내정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1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주 의협 관계자를 조사했고 두 명 정도만 더 소환하면 수사가 마무리될 것 같다"며 "이달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했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