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무더위 쉼터’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NH농협은행 경남본부, 폭염피해 예방·다양한 이벤트 마련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혹서기 폭염피해 예방과 무더위에 지친 도민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점 내 대기장소 등을 활용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운영된다. 은행 거래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시중은행 중 도내 가장 많은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어 도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무더위 쉼터’를 찾을 수 있다.
조청래 본부장은 “한여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도민들이 NH농협은행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항상 도민의 곁에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공익은행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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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H농협은행 진주시청지점은 회의실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여 고객들에게 다과와 편의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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