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코레일, 10년 이상 달린 'KTX-산천' 24대 좌석 시트 교체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0년 이상 운행한 KTX-산천 객실 내 좌석 시트를 교체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KTX-산천 객실 좌석(위 특실, 아래 일반실) 모습 / 사진제공=코레일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KTX-산천 객실 좌석(위 특실, 아래 일반실) 모습 / 사진제공=코레일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에 시트를 교체한 KTX-산천 열차는 24대, 약 9000석이다. 코레일은 2022년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해 이달 14일 모두 완료했다고 전했다.

새 좌석 시트는 KTX-산천 외관을 모티브로 한 문양과 색채 등 코레일이 자체 개발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실은 내부 벽체 색을 본뜬 따뜻한 채도의 웜 그레이(Warm Gray) 색상을, 일반실은 산천의 주요 색채인 푸른색과 흰색을 사용해 쾌적하고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


이기철 코레일 차량본부장은 "시트와 더불어 좌석 바닥 쿠션도 새롭게 교체해 열차 이용객이 더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게 편의시설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오늘 전공의 복귀·사직 확정 최종 시한… "복귀는 요원" 1만7000원 육박…치솟는 삼계탕값, 커지는 보양식 걱정 '홍명보 감독 선임' 이사회 23명 중 21명 찬성…축구협회, 비난 여론 '정면돌파'

    #국내이슈

  • 트럼프, 밀워키 도착 "총격범이 전당대회 일정 못 바꿔" 이스라엘 남성 군 복무 기간 36개월로 연장 "8년간 유지" 한미, '핵전력 기반' 동맹 격상…美 핵작전 논의 '최초'

    #해외이슈

  • [포토] 장마 앞두고 지하차도 침수 사고 예방 점검 암바니 세 자녀 결혼식 모두 챙긴 이재용…韓기업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갤럭시 AI' 올해 2억대 기기 탑재…당분간 유료화 계획 無"

    #포토PICK

  • 셀토스 연식변경 출시…60만원 내외 인상 "내수→수출 기지로 전환" 전략 바꾼 韓中자동차 합작사 "일단 삽니다" 가격 공개도 안 했는데…사전계약 7000대 돌파한 車

    #CAR라이프

  • [뉴스속 인물]"총격 듣자마자 알아" 美대선 흔들 역사적 사진 찍은 퓰리처상 수상자 "드라마에선 피곤할 때 이거 먹더라"…'PPL 사탕' 코피코 만든 이 회사[뉴스속 기업] [뉴스속 용어] AI 기술혁신 핵심 동력 부상한 '소버린 AI'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