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6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이 진행된 가운데 김민주 해병 소위가 아버지 김종학 해병 준위와 언니 김민경 해병 중위의 뒤를 이어 해병대 장교로 임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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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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