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겨냥' CU, 통수박부터 조각 수박까지 판다
5㎏ 내외 수박… 원물 시세 반영 가격↓
소용량 순살 담은 조각 수박도 출시
BGF리테일 BGF리테일 close 증권정보 282330 KOSPI 현재가 136,2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3.20% 거래량 51,476 전일가 140,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과육 씹히는 '55㎉' 아이스크림…CU, '라라스윗 듬뿍바' "유통·소재 자회사 실적 덕분"…목표가 오른 이 회사[클릭 e종목] [오늘의신상]3900원 나들이 먹거리…CU '피크닉 용기 김밥' 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수박 상품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CU가 선보이는 수박은 5㎏ 내외 사이즈다. 당도는 11브릭스(Brix) 이상으로 다음달까지 논산, 7월부터는 음성 수박을 판다. CU는 수박 원물 시세가 낮아진 것을 반영해 가격을 낮추고 상품이 운영되는 동안 정기적으로 원가 변동을 확인해 판매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CU는 '싱싱생생 조각 수박'도 함께 출시했다. 1~2인분 250g 소용량으로 깍둑썰기가 된 순살 수박만 담아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편의점에서는 1~2인 가구가 주로 이용하는 특성상 조각 수박과 통수박의 매출 비중이 약 8대2로 소용량 상품의 수요가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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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아울러 올여름 편의점에서 예년보다 높은 기온 탓에 과일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다음 달 초 애플 수박과 6kg 이상 빅사이즈 수박도 출시할 예정이다. 또 여름 계절 과일인 자두와 복숭아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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