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전통시장 참여

경기도 안성시와 안성시전통시장연합회는 다음달 1일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2024 전통시장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

안성맞춤랜드 광장서 내달 1일 '전통시장 통큰세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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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전통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안성지역 전통시장 4곳의 상인들이 기획한 체험 부스와 판매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시장 내 상품과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버스킹, 마술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시는 특히 이번 행사가 경기도 내 상권의 이벤트·마케팅 행사와 동시 추진되는 것이어서 위축된 소리 심리를 개선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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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 침체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직접적인 판로가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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