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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고향사랑 기부하고 답례품도 받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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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밀양아리랑대축제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경남농협은 23일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홍보 행사에는 이상훈 농협밀양시지부장, 경남농협 임직원과 경상남도 세정과 직원 등이 참여했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농산물(무안고추 등)을 축제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고향사랑기부제 및 경남 우수농축산물 답례품 홍보도 같이 진행했다.

경남농협은 23일 경상남도와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은 23일 경상남도와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경남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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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수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려 도농상생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게 앞으로도 경남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법인 제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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