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4일 대주전자재료 대주전자재료 close 증권정보 078600 KOSDAQ 현재가 183,300 전일대비 42,300 등락률 +30.00% 거래량 1,819,564 전일가 141,000 2026.04.24 15:09 기준 관련기사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클릭 e종목]"대주전자재료, 실적·모멘텀 겸비…목표가 상향" [주末머니]다가오는 휴머노이드 시대 ○○○을 주목하라 에 대해 실적 추정치 상향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권준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실리콘 음극재와 형광체 부문의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제품 믹스 개선으로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주전자재료의 1분기 매출액은 463억원,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실리콘 음극재 및 형광체 부문의 출하량이 크게 증가했으나 고객사 재고조정에 따른 태양전지 소재의 실적 부진으로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한 전장용 소재가 규모의 경제를 달성했고, 기존 사업부들의 회복세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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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적은 매출액 2634억원, 영업이익 28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권준수 연구원은 "올해는 실리콘 음극재와 형광체 부문의 실적이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특히 실리콘 음극재의 경우, 출하량이 2분기에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3~4개 차종 추가 납품 추정), 매 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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