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현안과 기업 현장의 애로 청취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정현택)는 13일 박홍률 목포시장을 초청해 상공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목포상의 정현택 회장과 상공의원, 박홍률 시장과 간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과 기업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홍률 목포시장 초청 간담회에서 정현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상공회의소]

박홍률 목포시장 초청 간담회에서 정현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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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택 회장은 “25대 의결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 현안 해결과 회원사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매월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면서 “목포상의와 목포시간 지역 현안과 기업경영애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목포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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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업인들은 △조선업 재직자 희망 공제 목포시 지원 인원 확대 △목포신항 인근 악취 문제 해소 △삼학부두 여객선터미널 임시사용에 따른 관광객 이용 불편 해소 △목포신항 해상풍력 화태 취급 △자동차, 풍력 특화 부두로서 목포신항 야드, 부두 확충 등을 목포시에 건의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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