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위메이드 박관호 "중국 리스크, 앞으로도 계속될 것"
AD
원본보기 아이콘

박관호 위메이드 회장이 8일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 중국 비즈니스는 지속 리스크가 있었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박 회장은 "중국 사업 비즈니스 전략은 오랫동안 사업 해왔고 매출 비중도 상당기간 높았지만 중국 시장이 정책적인 리스크도 많고 게임 성공해서 제 때 돈을 못 받는 경우도 많았다"라며 "중국 정부의 상황이 변화가 많고 해서 미르M 판호도 언제 된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했다.

AD

그는 "회사 노력과 관계 없이 한국과 정치적 문제, 중국 내부 정치 상황에 따라 부침이 심하다. 기대는 많이 하고 있지만, 중국 비즈니스 제외하고 사업계획 짜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