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억원어치

최윤범 고려아연 고려아연 close 증권정보 010130 KOSPI 현재가 1,374,000 전일대비 46,000 등락률 -3.24% 거래량 20,734 전일가 1,420,0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영풍 “최윤범, 청호컴넷 의혹 밝혀야”… 고려아연 “적법 투자” 中자본 논란에…MBK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 고려아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올해 1분기는 사상 최대 회장이 주식시장에서 고려아연 주식 3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고려아연은 최 회장이 지난 21일과 22일 8727주(0.04%)를 샀다고 26일 공시했다. 최 회장 고려아연 지분은 1.78%에서 1.82%로 늘었다. 최 회장 지분은 1%대이지만 우호 지분을 합하면 33%를 넘는다.

최 회장은 지난 18일과 19일에도 고려아연 주식 5597주(0.03%)를 약 25억원에 매입했다. 하루 만에 주식을 추가로 사들인 것이다. 최 회장이 고려아연 주식을 새로 사들인 것은 작년 10월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고려아연과 최대주주 영풍 영풍 close 증권정보 000670 KOSPI 현재가 56,1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4.59% 거래량 50,503 전일가 58,8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영풍 “최윤범, 청호컴넷 의혹 밝혀야”… 고려아연 “적법 투자” 고려아연 주주대표소송 첫 변론…문서제출명령 인용 여부 쟁점 불타는 고려아연 주총…ISS 권고 놓고 공방 은 경영권을 두고 최 회장이 승진한 2022년부터 치열한 지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장형진 영풍 고문은 개인회사 씨케이와 에이치씨, 테라닉스 등을 통해 올해 들어 지난 5일까지 고려아연 주식 6만4801주(0.31%)를 사들였다. 고려아연 지분 0.35%를 보유한 장 회장 조카 장세욱 시그네틱스 부회장도 243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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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그룹 측 지분은 작년 말 기준 32.27%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 장형진 영풍 고문 [사진제공=각사]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 장형진 영풍 고문 [사진제공=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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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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