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폴뉴스]尹대통령 지지율 3%p 내린 36%…정권안정 44% vs 정권견제 49%
총선 1당 전망 민주당 45%, 국민의힘 37%
지역구 투표 국힘 32%, 민주 32%
비례 투표 국민의미래 27%, 조국혁신당 19%, 더불어민주연합 16%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 표심과 관련해 지역구에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가 동률로 조사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업체가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대상으로, 휴대전화 100% 이용한 전화 면접방식으로 진행)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6%로 조사됐다. 2주 전 조사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1%포인트 올라 56%로 조사됐다.
4월 총선과 관련해, 여러 형태의 여론조사가 있었다. 먼저 정기적으로 발표해왔던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29%로 조사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조사보다 3%포인트 하락했지만 민주당은 전과 같았다. 이어 조국혁신당 10%, 개혁신당 2%, 새로운미래 2%, 녹색정의당 1%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국정운영을 더 잘하도록 정부와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2주 전 조사보다 1%포인트 하락한 44%로 조사됐다. ,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수 있도록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2%포인트 올라 다.
지역구 정당 투표에서는 국민의힘 32%, 민주당 32%, 조국혁신당 5%, 개혁신당 2%, 녹색정의당 1%, 새로운미래 1% 순으로 조사됐다. 비례대표에서는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27%, 조국혁신당 19%, 민주당 등 야권의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16%, 개혁신당 3%, 새로운미래 2%, 녹색정의당 1% 등 순으로 나타났다.
총선 제1당 전망으로는 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37%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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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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