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기본사회 전재문(59) 부이사장이 5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대구경북 전략지역) 출마를 선언했다.


전 부이사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민주당의 험지라고 불리는 대구경북에서 30년간 민주당원으로서 한 길을 걸어왔다. 이재명 대표의 핵심 공약인 기본사회 구현과 정착을 위해 전국을 누비며 기본사회 일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재문 기본사회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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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이사장은 "22대 총선은 나라의 명운이 달려있다. 대한민국이 과거로 퇴행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그렇기에 반드시 '유능한 원내 일꾼'을 뽑아야 한다. 이재명 대표와 함께 최전선에서 무능한 윤석열 정부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적임자라고 자부한다"라고 강조했다.

전 부이사장은 1965년 경북 영주 출생이다. 제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경선 종합상황실 부실장, 나를 위한 대한민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이재명 중앙선대위 종합상황실 부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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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이사장은 또 민주당 홍의락 전 의원 보좌관(4급), 대구시 대외협력특보(2급), 민주당 경북도당 영주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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