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정부, 의료혼란 근본대책 조속히 마련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를 향해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혼란 해결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의료계 집단행동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방문해 진료 연장과 응급실 운영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감사 말씀을 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도내 6개 공공의료원이 도민에게 신뢰와 도움을 주어온 만큼, 어려운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정부는 조속히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해 의료 혼란이 장기화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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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그러면서 자신의 SNS에 경기지역 야간 휴일 진료 가능 병원을 링크해 올렸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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