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상계동 집하장 환경개선 현장 방문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20일 오후 1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집하장의 환경 개선 공사 준공 현장에 방문했다.
이번 공사는 2023년 10월부터 12월까지 상계동 743-11에 위치한 집하장(4592㎡)이 대상이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대행업체의 차고지와 폐기물 적치장의 아스콘을 포장(약 4000㎡)하고 주차 스토퍼, 낙하방지턱 등을 시공했으며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해 집하자 외부 가림막 200m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 깨끗한 근무환경을 위해 새로 화장실·샤워실·휴게실(창고 포함) 신설하고 노후 시설물(내부 메시펜스 등)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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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이제라도 집하장 환경개선을 통해 환경미화원 등 관련 종사자들의 일터가 개선되어 기쁘다"며 “이는 청결 도시 노원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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