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제2외국어 운영 잘하는 학교 사례집 발간
경기도교육청이 제2외국어 주제 탐구 프로젝트 우수 사례를 모은 ‘2023 으뜸학교 운영 사례집’을 발간했다. 또 내년에도 제2외국어 으뜸학교를 선정, 적극 지원한다.
제2외국어 으뜸학교는 제2외국어 교육과정의 다양한 편성, 외국어 교과 융합 프로젝트 운영, 학생주도 제2외국어 공감동아리 운영, 외국 학교 국제교류 등 의사소통역량 중심의 외국어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다.
조영민 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장은 "미래사회는 의사소통 능력과 다른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습자가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는 제2외국어 교육을 활성화해 다양한 국가의 이해와 소통을 높이고, 넓은 시야를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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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내년 1월 희망교 신청을 받아 2024학년도 제2외국어 으뜸학교를 선정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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