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브리핑을 즐기는 장관이 있다. 현장을 나갈 때마다 관계자나 공무원들은 차트를 준비한다. 얼마 전 행사에도 어김없이 차트가 등장했다. 관계자들은 브리핑이 끝날 때 까지 차트가 바람에 넘어지지 않도록 붙잡고 있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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