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호남본부, 클래식 뮤지컬 '원더랜드 공주소동' 공연
15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2회에 걸쳐 진행
공연 통한 수익금 일부 굿네이버스 호남본부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 지원 예정
굿네이버스 호남본부는 앙상블 더 싱어즈(대표 이한나)가 진행하는 가족을 위한 클래식 창작 뮤지컬 '원더랜드 공주소동'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공연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일부는 굿네이버스 호남본부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원더랜드 공주소동'은 앙상블 더 싱어즈가 광주문화재단 2023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본 공연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이다.
정용진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장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사회에서 가족을 위한 특별한 공연을 할 수 있게 됨을 축하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관심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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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굿네이버스 호남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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