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도 라떼'와 '젤라또 팬케이크'

해태제과는 로마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에서 겨울철에 즐기는 시즌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해태 빨라쪼, 프리미엄 디저트 신제품 2종[사진제공=해태제과]

해태 빨라쪼, 프리미엄 디저트 신제품 2종[사진제공=해태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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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달콤쫀득한 젤라또를 따뜻하게 즐기는 '칼도 라떼'와 팬케이크 사이에 젤라또를 채워 먹는 '젤라또 팬케이크'로 구성됐다. 겨울에만 맛보는 시즌 제품으로 빨라쪼와 지파시 전국 모든 매장에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이탈리아어로 따뜻함을 의미하는 'Caldo'에서 이름을 따온 칼도 라떼는 스팀으로 녹여낸 초콜라또 젤라또와 신선한 국산 우유로 만든다. 초콜릿으로 달콤한 '더블 초코'와 고소함이 진한 '토피넛 초코', 상큼하게 향긋한 '민트 초코' 세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젤라또 팬케이크는 팬케이크 사이에 젤라또 한 가지를 골라 만들어 먹는 'DIY(Do It Yourself)'형 디저트다. 팬케이크 위에 진한 초코시럽과 바삭한 아몬드를 얹어 풍성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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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쪼 관계자는 "겨울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칼도 라떼 구매 혹은 아메리카노가 포함된 젤라또 팬케이크 세트 구매 시 1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계절감 있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를 다양하게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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