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 마산 합포구에 소재한 무룹병원이 최근 ‘경상국립대학교 산악회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대’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무룹병원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정운화 무룹병원장, 문성진 원정대장, 문성현 대원, 박용수 회장이 참석했다.

무룹병원이 ‘경상국립대학교 산악회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대’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무룹병원이 ‘경상국립대학교 산악회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대’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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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룹병원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 관절 내시경을 전문적으로 진료, 수술하는 병원이며 로봇인공관절 수술기를 도입해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정 병원장은 NC다이노스, LG세이커스 지역 프로 스포츠팀의 팀닥터를 맡고 있으며, 야구 및 씨름, 탁구 등 다양한 스포츠 대회에서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무룹병원은 ‘경상국립대학교 산악회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대’ 후원을 통해 산악인들의 기개와 개척 및 도전 정신을 응원하고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산악회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대’는 개교 70주년 및 경상국립대학교산악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힘차게 출발해 현재 세계 7대륙 최고봉 중 마지막 목표인 ‘남극 최고봉 빈슨산(4892m)’원정을 앞두고 있다.


원정대는 오는 12월 16일부터 2024년 1월 10일까지 25일간의 장도에 오른다. 경상국립대학교산악회가 세계 7대륙 최고봉 등반에 모두 성공하면 경상남도 내 산악회로서는 최초로 전 세계 7대륙 최고봉에 개척의 깃발을 꽂는 대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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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룹병원은 지난 2015년 북미 최고봉 데날리봉(6194m) 원정과 2018년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 원정을 후원한 바가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가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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