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이터로 혁신하는 해양경찰'…정부 박람회서 '해양정보융합플랫폼' 선보여
해양경찰청이 23~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참가해 디지털·데이터로 혁신하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보여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편리한 서비스', '똑똑한 정부', '안전한 사회'를 주제로 운영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해경청은 '해양정보융합플랫폼(MDA), 해양 경비의 미래를 말하다'를 테마로 해양경찰 빅데이터 플랫폼, 해양 인명구조(VR) 체험, 해양주권 수호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청년들이 열어가는 새로운 대한민국', '정부혁신 성과와 비전' 등 개막과 본행사에 해양경찰 청년세대 직원이 참여해 범정부 혁신성과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25일 진행할 '혁신 퀴즈쇼'에서는 해양경찰 홍보 주제와 관련된 문제의 정답을 맞힌 관람객에게 해양경찰 특화 기념품도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해경청 관계자는 "해양경찰이 제공하는 정부혁신 서비스에 대해 바다 인근에 사는 주민이 아니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 이러한 범부처 정부혁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디지털·데이터로 혁신하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