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주택, 계약 4일만에 완판
국민주택 27일부터 정당 계약진행

DL이앤씨는 지난 11일 계약을 진행한 'e편한세상검단웰카운티' 민영주택이100%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e편한세상검단웰카운티 투시도.(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검단웰카운티 투시도.(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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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검단웰카운티 민영주택은 지난 11일 진행한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100% 완판됐다. 단지는 앞서 진행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도 622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1만3349건이 접수돼 최고 35대 1의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단지는지하 2층~지상 25층, 14개동(테라스 3개동포함), 전용면적 59~104㎡총 1458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국민주택의 정당계약은 11월 27일부터 12월 3일 7일간 진행된다.


또 현관 팬트리와 함께 주택형별로 주방팬트리, 복도팬트리, 안방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으며 특히 전용면적 84㎡이상 주택형의 주방공간은 기존의 동일면적에서는 보기드물게 6인용 식탁을 놓을수 있을 만큼 넉넉하다.

아울러 단지내에 e편한세상의 프리미엄 조경브랜드인 드포엠(dePoem)을 적용한다. 드포엠의 대표공간인 드포엠 파크가 단지중앙에 조성되며 그린카페, 잔디마당, 수경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약 1만6000m²의 넉넉한 면적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스트 분사시설물이 갖춰져있는 미스티포레와 다양한 콘셉트의 4가지가든도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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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검단웰카운티는 DL이앤씨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검단신도시 내 최고 수준의 상품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수 있는 강점을 두루 갖춘 단지"라면서 "앞서 민영주택의 계약이 100% 완료된만큼 국민주택의 계약 역시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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