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부산은행 노동조합·부산시교육청과 함께 어린이 안전 체험 뮤지컬 ‘도와줘요! 안전맨’을 제작해 12월 말까지 공연을 한다.


어린이 생활안전·교통안전을 주제로 다룬 ‘도와줘요! 안전맨’은 오늘 민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부산지역 초등학교 30개교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공연 내용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이용법과 플러그 화재, 날카로운 물건 사용 시 주의사항 등 가정 내 생활안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BNK부산은행은 이번 뮤지컬은 지난 9월 진행한 ‘노사화합 호프데이’에서 은행과 부산은행 노동조합이 함께 조성한 금액으로 제작돼 의미 있다고 소개했다.

‘도와줘요! 안전맨’ 공연이 진행 중이다.

‘도와줘요! 안전맨’ 공연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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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래 부산은행 경영기획본부장은 “공연으로 어린이들이 위험한 상황을 인식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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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2018년부터 ▲안전 옐로카드 ▲가방 안전 덮개 ▲스쿨존 활주로 형 횡단보도 구축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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