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기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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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식약처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관리율 ▲식중독 원인식품 규명 관리율 ▲식중독 발생 신속 보고 비율 ▲식중독 모의훈련 참여도 ▲식중독 예방 컨설팅 등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분야 5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경기도는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모든 시군에서 신속 보고 및 현장 대응 모의훈련 진행, 식중독 예방 컨설팅 116% 초과 달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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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권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식품 안전에 기본이 되는 식중독 예방관리에 대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물로, 앞으로도 식중독 발생 저감화에 힘써 경기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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