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산학협력 엑스포 ‘6관왕’ 쾌거
한남대가 ‘2023년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포함해 총 6개 상을 휩쓸었다.
10일 한남대 LINC 3.0 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최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학협력 엑스포에 참가해 ▲산학협력 우수사례 인력양성 부문 교육부 장관상 ▲산학협력 유공자 부문 교육부 장관 표창 ▲산학연계 교육과정 영상 콘텐츠 부문 공모전 우수상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장려상 ▲1인 크리에이터 동영상 콘텐츠 경진대회 우수상 ▲ 전국 사회적경제 대학 소셜벤처 콩쿠르 우수상 등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엑스포는 교육부 주최·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해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올해로 산학협력 엑스포는 15회째 열렸다.
앞서 사업단은 2017년 시작된 LINC+ 사업을 기반으로 7년간 산학협력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과 함께 하는 산학협력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올해는 디자인씽킹 기반의 다학제·융복합 글로벌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고, 국내외 기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특허출원과 학생 창업 등 산학협력 인재양성 성과확산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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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환 한남대 사업단장은 “사업단은 산업계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산학연계 교육성과를 확대하고,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기업, 대학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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