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목포관리역이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초청해 해피트레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평소 열차 여행을 경험하기 힘들었던 소아암 환아와 가족 등 80명을 초청해 서천 국립생태원을 방문, 세계 5대 기후와 동식물을 한눈에 관찰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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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전남, 소아암 환아 초청 '해피트레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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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모 목포관리역장은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로 지역 아동·소외계층에게 사회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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