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학군단(ROTC) 동문장학회가 ‘2023년 하반기 제117 ROTC 동문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장학금 수여식은 지난 28일 진행된 ‘동아대학교 ROTC 동문 가족 한마음 걷기대회’ 부산 영도구 태종대 현장에서 진행됐다.

수여식에는 김형준 동아대 ROTC 총동문회장과 이성우 장학회 위원장, 조영상·장영칠·박수남·조성제·이상배 부위원장 등 동문장학회 관계자, 안준식 학군단장, 학군단 교관, 장학생, ROTC 동문, 후보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선 동아대 ROTC 62기 윤태선·박재현, 63기 권구윤·윤준수 후보생이 ‘동아대 제117 ROTC’를 의미하는 117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받았다.

동아대 학군단 동문장학회 관계자와 장학금을 받은 후보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 학군단 동문장학회 관계자와 장학금을 받은 후보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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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 위원장은 “후배들이 전국 최고 명문 117 학군단 동문의 일원이란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고 훈련해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며 “선배들이 그 길을 항상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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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받은 윤태선 사관후보생은 “선배님들의 사랑으로 장학금을 받게 돼 정말 감사하며 이 마음을 후배에게 이어나가겠다”며 “동아대 제117 ROTC 이름에 걸맞은 멋진 장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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