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춘천지법 가족 유대감 형성 캠프 참여 가정 초청
춘천내 취약계층 등 위한 행사 확대중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춘천지법에서 진행하는 가족 유대감 형성 캠프 지원에 나선다.
레고랜드는 지난 29일에 이어 내달 5일, 춘천지법에서 진행하는 소나기·미사고 캠프 참여 10여 가정을 초대한다며 31일 이같이 밝혔다.
소나기와 미사고 캠프는 춘천지법 소년재판부와 가사재판부에서 부모와 자녀 간 화합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나기는 소통, 나눔, 기쁨의 약자이고, 미사고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의 줄임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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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는 캠프에 참여하는 가정에 유대감 형성 기회와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초청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레고랜드는 2021년부터 약 2000명 이상의 춘천 지역 내 취약 계층과 위기 가정들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해왔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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