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만 에어서울 대표(오른쪽 세 번째부터),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 등 주요 내빈들이 25일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 키타로 공항에서 열린 에어서울 돗토리 노선 운항 재개 기념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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