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국내외 시스템반도체 기업들이 신기술과 최첨단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 '반도체 대전(SEDEX) 2023'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반도체 회로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