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하반기 259명 신입직원 공개채용
전국 168개 금고 채용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68개 금고에서 총 259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서류 접수는 오는 27일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필기전형은 다음 달 18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인성검사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실시한다. 면접 전형은 지원자가 지원한 금고에서 진행되며 면접 평가자로 외부 면접위원 1명 이상이 참여해 평가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한 지원자는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록돼 내년 상반기 공채 전 응시 지역 인접 새마을금고에서 신입직원을 채용할 경우 추가로 면접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