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농산물 수확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자매결연 맺은 여주 벌말마을서
고구마 캐기 일손 도우며 구슬땀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17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여주시 대신면 양촌리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임직원들은 인력이 많이 필요한 대신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고구마 캐기 등 일손 돕기로 농촌에 힘을 보탰다.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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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농촌은 본격적인 농번기로 많은 인력이 필요해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농촌 봉사 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와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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