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F1경기장 콘셉트 팝업스토어 운영
원데이 클래스·포토부스 등 체험형 공간 마련
잭 다니엘스×맥라렌 한정판 패키지 판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17일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 '도어투성수'에 포뮬러원(F1) 경기장 콘셉트의 '잭 다니엘스×맥라렌'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GS25 도어투성수, '잭 다니엘스×맥라렌' 팝업스토어[사진제공=GS25].

GS25 도어투성수, '잭 다니엘스×맥라렌' 팝업스토어[사진제공=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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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투성수는 최근 여러 주류 브랜드가 주목하는 팝업 공간이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발길이 잦은 성수동 연무장길에 있어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데다 브랜드 정체성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공간 구성을 하고 있어서다.

이번엔 업계 최초로 잭 다니엘스와 스포츠카 브랜드 맥라렌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해 3년여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골자로 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잭 다니엘스×맥라렌 팝업스토어 콘셉트는 F1 경기장으로 잭 다니엘스와 맥라렌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살려 디자인됐다. 시그니처 레시피 칵테일바, 사전예약 칵테일 클래스, 포토 부스, 바틀 각인 서비스, 맥라렌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고객은 해당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잭 다니엘스 위스키와 맥라렌 한정판 협업 패키지도 판매한다. 제품 포장에는 잭 다니엘스와 맥라렌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위스키 마니아는 물론 모터스포츠 마니아까지 공략했다. 해당 제품은 10월 말부터 전국 GS25, GS더프레시, 와인25플러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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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다니엘스×맥라렌의 공식 협업 굿즈 및 잭 다니엘스의 다양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잭 다니엘스×맥라렌 팝업스토어는 이달 31일까지 운영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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